‘최악의 종부세 보도’ 7개를 뽑았습니다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 이후 종부세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집값 안정 도모, 조세부담 형평성 제고, 자산불평등 완화 등 종부세 취지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어떻게 조세를 활용할지 모색하는 것보다 세금폭탄론, 가족파괴론, 임대료 전가론 등 여전히 종부세를 비판하는 보도가 많습니다.민주언론… 기사 더보기

20채 상속받았는데… ’20대 종부세 2억 원’만 부각한 언론

종합부동산세를 둘러싼 일부 언론의 과도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YTN ’20대가 내는 종부세가 2억 원?…”제가 2% 부자인가요?”‘(11월 27일 김우준 기자)는 “종부세로만 무려 2억 원”을 내게 된 20대 청년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연을 전하며 노골적으로 ‘부자 걱정’하는 보도를 내놨습니다. 노골적 ‘집 부자 … 기사 더보기

“북한 둘러싼 가짜뉴스는 악의적이고 심각하다”

“분단된 한반도에서 북한의 이상 징후는 그대로 코리아 리스크가 되고 무역국가인 대한민국에는 치명적이다. 잘못된 정보원과 가짜뉴스는 여론과 정치를 왜곡시킨다. 이렇게 왜곡된 여론과 정치는 안보정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정치양극화가 정보의 왜곡과 양극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묘수가 시급하… 기사 더보기

‘대장동 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홍선근, 언론 어떻게 보도했나

지난 10월 6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른바 ’50억 약속 그룹’의 명단을 공개하며 언급한 언론인 홍○○씨가 홍선근 머니투데이그룹 회장이라는 사실이 확인됐으나, 상당수 언론은 여전히 ‘언론인 홍아무개씨’로 매체명과 실명을 보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50억 약속 그룹’은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기사 더보기

종부세 예시로 가장 많이 등장한 아파트는 ‘반포자이’

[관련 기사] ‘폭탄·역대급·쇼크·충격·공포·패닉’ 누가 많이 썼나 http://omn.kr/1w5hr ‘종부세 폭탄’ 과장 꼼수, 세부담 부풀리는 계산법 http://omn.kr/1w696종부세 보도 예시에 인용된 아파트는 어느 곳이 많을까요? 국세청이 고지서를 보낸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6개 종합일간지‧2개 경제일간지 지면, 11월 22일… 기사 더보기

‘법조기자단’ 밖 뿔난 기자들, 법원·검찰 출입신청 돌입

이 서울고등법원을 상대로 이긴 ‘출입신청 거부 취소 소송’ 결과가 법조기자단 미가입 매체 기자들의 출입신청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26일 서울고법·고검에 출입 신청서를 발송한 언론사는 최소 한 곳 확인됐고, 다음 주 중 26개 매체가 동시에 신청서를 접수할 계획이다. 4년 가량 법조 분야를 취재해… 기사 더보기

삼성 미국공장 선정 기사에 ‘이재용 심경’ 제목 뽑힌 이유

삼성전자가 신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생산 기지로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를 최종 선정했습니다. 올 초부터 전 세계 자동차업체들이 비메모리반도체(시스템반도체) 수급난으로 차량 생산에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비메모리반도체 시장점유율 1위를 목표로 내세우고 미국 신규 공장 설립을 … 기사 더보기

‘종부세 폭탄’ 과장 꼼수, 세부담 부풀리는 계산법

[관련 기사] ‘폭탄·역대급·쇼크·충격·공포·패닉’ 누가 많이 썼나 http://omn.kr/1w5hr국세청이 11월 22일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고지한 데 이어 이튿날인 23일 2021년 주택분 종부세 시도별 고지 현황을 공개하자 종부세 보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종부세 여파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종부세가 퍼지고 … 기사 더보기

은평시민신문, 오마이뉴스 우수 제휴사 선정

(편집국장 박은미)이 우수 제휴사로 선정됐다.지난 23일 바른지역언론연대(바지연, 회장사 고양신문)는 2021 정기연수를 열었다. 이날 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 우수제휴사로 선정, 상금과 감사패를 … 기사 더보기

“권위만 믿을 순 없다, 모든 시민이 팩트체커 돼야”

“모든 시민이 팩트체크의 주체가 돼야 한다. 정부나 기업이 가진 권위를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대만의 팩트체크 챗봇 시스템인 ‘코팩츠(Cofacts.tw)’는 6만 건이 넘는 허위정보를 검색해 SNS 등으로 받은 수상한 메시지 진위를 자동으로 가려주지만,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다. 언론인을 비롯해 의사, 약사,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