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약자’를 위한 언론은 없다

2020년 새해 창궐한 코로나19 사태가 벌써 1년 반 넘게 이어지고 있다. 우리 정부와 언론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 현황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고, 학생과 직장인뿐만 아니라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를 가진 사람들은 그것들을 중간에 두고 소통하는 일상에 익숙해졌다.백신이 나오기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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