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집중호우, 눈에 띈 ‘나쁜 보도들’

“이번 폭우는 기상관측 이래 115년 만에 최대 폭우로, 분명히 기상이변인 것은 맞다. 그러나 더 이상 이런 기상이변은 이변이라 할 수 없다. 언제든지 최대,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는 것(이다).” – 윤석열 대통령, 10일 ‘폭우 피해 상황 점검회의’ 모두발언 중이처럼 2차 피해 최소화 등을 역설한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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