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노재승 망언’ 무보도로 덮은 조·중·동

지난 5일 국민의힘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노재승·함익병·박주선씨를 내정했습니다. 이후 함익병씨의 “박정희 독재가 큰 역할을 했다”, “여자는 4분의 3만 권리를 행사해야 한다” 등 독재 찬양과 여성비하 발언이 논란이 되자 국민의힘은 곧바로 내정을 취소했습니다.함익병씨뿐만 아니라 노재승씨 역시 과거 SNS에서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