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하루 200kg 짐을 짊어지고 5만 보를 걸었다”

추석 연휴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해 많은 사람들이 거리두기는 지키되 가족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안전한 방법을 택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보는 경제지가 말해주지 않는 진실’ 8회는 지난번에 이어 고향에 가지 못하는 우리를 대신해 선물을 전해줄 택배 노동자가 처한 노동환경 현실과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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